금융위원회는 22일 신임 IBK기업은행장으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62·사진)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가 후보를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장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고려대 독문학과를 나와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리스크관리그룹장 등을 거쳤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