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통신기술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KT 온마루'가 이색 체험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통신사료를 활용해 체험형으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의 회랑', 몰입형 미디어 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빛의 중정', 주기적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팝업 공간 '이음의 여정'으로 구성된 온마루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상시 무료 개방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도슨트 투어도 가능하다. 방문객이 PC통신 '하이텔' 체험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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