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가수 딘딘이 차승원을 비롯해 추성훈, 토미의 이미지에 두려움을 보였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평정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한 추성훈, 차승원, 토미에게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딘딘과 대니 구였다.
차승원은 직전까지 자신이 새로 개발한 된장찌개에 대한 평이 썩 시원하지 않은 것에 기분이 저조했다가 김치에 대한 핫한 반응에 기분이 풀렸다. 그때 마침 딘딘은 "밥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라며 이들을 찾았다. 딘딘은 고급 위스키까지 선물해 형들을 기쁘게 했다.
딘딘은 “셋 다 너무 무서웠다. 야쿠자 같아 보였다”라며 차승원을 원톱으로 꼽았다. 추성훈은 “맞다. 차승원은 얼굴이 더 무서웠다”라며 맞장구를 쳤고, 차승원은 “네가 더 무서워”라며 반박하며 추성훈과 얼굴 대결에 나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