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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카페 알바 사실이었다.."휴가 생기면 친구 카페서 일해"(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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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카페 알바 사실이었다.."휴가 생기면 친구 카페서 일해"(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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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톱스타가 된 이후에도 카페 알바를 한다고 했다.

22일 '문명특급' 채널에는 새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역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했다.

재재는 "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자의다vs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타의다"라는 질문을 던졌고, 한소희는 A를 들면서 "자의"라고 밝혔다.

한소희는 "난 일을 안 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재재는 "3년 전 인터뷰에서도 제일 길게 쉰 게 3박 4일이라고 했다. 일을 할 때가 가장 건강하다는 얘기를 했었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일주일 쉬라고 하면 카페 알바도 나간다"고 했고, 재재는 "지금? 카페 알바를 한다고"라며 놀랐다. 이에 한소희는 "시간 날 때마다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나가서 나도 같이 일 한다. 옛날에 알바할 때도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게 기분이 좋았다. 난 자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