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키 하차에도 굳건한 '나혼산' 새 멤버 등장..."'약한영웅2' 속 그 배우"

MHN스포츠 김소영
원문보기

박나래·키 하차에도 굳건한 '나혼산' 새 멤버 등장..."'약한영웅2' 속 그 배우"

서울맑음 / -3.9 °



(MHN 김소영 기자) 배우 배나라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6년 동안 쌓아온 자취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특집 '무지개 말 달리자'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배나라가 등장한다. 배나라는 뮤지컬 '레베카', '킹키부츠'부터 드라마 'D.P. 시즌 2', '약한영웅 Class 2'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실력파 배우다.

이번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배나라의 반전 일상이다. 화면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집에서는 자취 16년 차 베테랑의 면모를 뽐낸다.

그는 현재 6년째 살고 있는 '나라 하우스'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좁은 원룸을 알차게 쓰는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배나라의 아침 풍경도 독특하다. 안대와 마스크, 머플러까지 챙겨 쓰고 잠에서 깬 그는 양치하면서 동시에 침대를 정리하고 청소기를 돌리는 '멀티 태스킹'의 정석을 보여준다. 또한, 얼굴 부기를 빼기 위한 특별한 관리법과 8분 만에 만드는 다이어트 식단 '하프보일드 에그' 요리법도 공개한다.

반려묘 '구름이'를 향한 지극한 사랑도 관전 포인트다. 배나라는 사랑하는 고양이를 위해 직접 장롱을 뚫어 수제 캣타워를 만들 정도로 정성을 쏟는 '집사'다. 머리에 깜찍한 리본을 달고 구름이를 안고 있는 그의 다정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프로 자취러' 배나라의 알뜰살뜰한 원룸 생활은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