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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첼시 팬 카이에 "요즘도 팬이 있네"···카이, 왜 상처 줘?('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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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첼시 팬 카이에 "요즘도 팬이 있네"···카이, 왜 상처 줘?('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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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과자’ 엑소 세훈이 프리미어리그 첼시 팀의 오랜 팬인 카이를 놀렸다.

22일 ootd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학생판 솔로지옥 OPEN(feat. 엑소 세훈)[체대X음대 과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국체대생과 연세대 음대생의 과팅을 지켜보는 카이, 세훈 그리고 주선자 학생들이 등장했다.

과팅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취미를 밝혔다. 연대 음대생인 예린은 "첼시 팀을 좋아한다"라며 프리미어리그를 관람하는 것을 취미로 꼽았다. 카이는 “저 친구는 된 친구다. 난 저 친구 꼭 커플 매칭을 시켜줄 거다”라며 눈을 빛냈다. 카이는 해외 축구 관련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팬들에게 축구 팀과 관련해 이야기를 할 정도로 첼시의 오랜 팬으로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들은 세훈은 “아직 첼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라며 놀리듯 물었다. 그러자 카이는 “왜 그래”라며 세훈을 돌아보았다. 이에 세훈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예린이 "지금은 바로셀로나 좋아한다"라는 말에 카이는 더욱 상처 받은 표정으로 “쉽게 갈아타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전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