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복지부가 휴대전화 전자파가 건강에 해로운지 여부에 관한 연구를 새로 수행하기로 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구성된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위원회가 제시한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미 보건복지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휴대폰 사용에 따른 전자파 노출은 위험하지 않다는 결론을 담은 식품의약국 웹페이지는 삭제됐다고 미 보건복지부는 전했습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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