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젊은 심판들이 쏘아 올린 작은 희망… 심판신뢰 회복향해 다시뛴다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명의 대한축구협회 1급 심판이 투입됐고, 약 90%이상이 20대 젊은 심판들이었다. 대학축구 무대는 1급 심판들 가운데서도 경기력과 평가가 최상위권에 속한 심판들만이 설 수 있는 자리다. 선수들만 경쟁하는 무대가 아니라, 심판들 역시 예선전부터 치
- 스포티비뉴스
- 2026-01-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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