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이상형과 결혼' 윤박, 아들은 얼마나 예쁠까..득남 소식 '축복'

OSEN
원문보기

'이상형과 결혼' 윤박, 아들은 얼마나 예쁠까..득남 소식 '축복'

속보
실적 실망, 인텔 낙폭 8%로 늘려

“이상형 그대로의 사랑, 그리고 새 생명…윤박♥김수빈, 아들 품에 안았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이 결혼에 이어 부모가 되는 기쁨까지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부부의 연을 맺은 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결혼 전부터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윤박은 결혼 소식을 직접 자필 편지로 전하며 “서로에게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결정을 이끌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고, 김수빈 역시 결혼을 앞두고 공개한 웨딩 화보를 통해 단아한 예비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윤박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러 차례 언급해온 ‘이상형’과 김수빈의 이미지가 겹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내 귀에 캔디2’ 등을 통해 윤박은 “말이 잘 통하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 “건강한 매력의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아왔고, 팬들 사이에서는 “이상형과 결혼한 대표 사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결혼 발표 이후에는 두 사람의 소소한 ‘럽스타그램’도 주목받았다. 약 1년 반 전 함께 불암산에 오른 사진이 각각 하루 차이를 두고 공개되며,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흔적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윤박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수빈은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뒤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이 같은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이상형과 결혼했으니 아들은 얼마나 예쁠까”, “유전자 조합이 완벽하다”, “행복한 가정의 정석” 등 축복 어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으로 맺어진 부부가 새 생명과 함께 어떤 가족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따뜻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