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300개 넘는 선플, 나도 모르게 눈물” 장성규, 칭찬에 울었다 [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300개 넘는 선플, 나도 모르게 눈물” 장성규, 칭찬에 울었다 [순간포착]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후보...'골든' 주제가상 후보 지명
[OSEN=조은정 기자]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아나운서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6 /cej@osen.co.kr

[OSEN=조은정 기자]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아나운서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6 /cej@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장성규가 대중의 호평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집 나가면 개고생 (feat. 겨울 캠핑)’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는 전민기, 김기혁과 함께 겨울 캠핑을 떠났다. 캠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한 장성규는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라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


장성규는 “치던 텐트도 접어야 될 날씨인 거다”라며 “나 자랑할 게 하나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 녹화날이 1월 2일이잖아요. 직원들만 가는 SBS 시무식에 가서, 우리 ‘꼬꼬무’ 팀이 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기혁은 “그리고 또 형 ‘연기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진행능력을 칭찬했고, 장성규는 “아니 저는 몇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누가 캡쳐해서 댓글을 보내줬다. 그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인 거야”라고 했다.

장성규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뿌듯해했고, 김기혁과 전민기는 박수를 치며 “2026년 출발이 좋다, 느낌이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서 굳어있자 직접 그에게 다가가 소감을 유도한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cykim@osen.co.kr

[사진] OSEN DB, ‘만리장성규’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