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스포츠 보호용품 브랜드 럽마이바디(대표 도경환)가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에 기탁했다.
1월 19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도경환 럽마이바디 대표는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에게 성금 214만4000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착한 소비자가 만드는 착한 기부' 취지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 구매 후 리뷰 참여 고객 1072명에 대해 1인당 2000원씩 럽마이바디가 조성한 금액이다.
스포츠 보호용품 브랜드 럽마이바디(대표 도경환)가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에 기탁했다.
1월 19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도경환 럽마이바디 대표는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에게 성금 214만4000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착한 소비자가 만드는 착한 기부' 취지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물품 구매 후 리뷰 참여 고객 1072명에 대해 1인당 2000원씩 럽마이바디가 조성한 금액이다.
성금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결연사업 및 긴급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도경환 대표는 "우리 브랜드의 리뷰에 참여한 고객 수만큼 성금이 마련되어 더욱 뜻깊다"며, "리뷰 고객 수만큼 모인 따뜻한 정성이 취약계층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럽마이바디 도경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적십자회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 전개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2026년도 모금 목표액은 59억 8천7백만 원이며, 적십자회비는 지로용지 납부 외에도 가상계좌, 홈페이지를 통한 신용카드·휴대전화 결제, QR코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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