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는 소방히어로 46호 주인공에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이준호 소방위를 선정하고 근무지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평소방서 이준희 서장, 소방히어로 46호 이준호 소방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타이어뱅크] |
타이어뱅크는 소방히어로 46호 주인공에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이준호 소방위를 선정하고 근무지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평소방서 이준희 서장, 소방히어로 46호 이준호 소방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타이어뱅크][세종=팍스경제TV] 타이어뱅크㈜는 한국노총 산하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선정하는 소방히어로 46호 주인공으로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소속 이준호 소방위를 선정하고 근무지인 양평소방서를 방문해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준호 소방위는 지난 2008년 임관 이후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근무지인 양평과 가평 인근에서 발생한 익수, 실종, 추락 등 다양한 수난 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수상 수색과 구조 활동을 수행하며 다수의 인명을 구조하고 실종자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관내 화재 발생 시 진압 대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구조·구급과 민생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헌신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히어로 46호로 선정됐습니다.
이준호 소방위는 "2026년의 시작을 타이어뱅크와 동료 소방대원들 덕분에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이타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업무협약을 하고 매월 전국의 소방관 가운데 '소방히어로'를 선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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