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신임 중소기업은행 은행장으로 장민영 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임명제청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내정자는 중소기업은행에서 리스크관리그룹장, 강북지역 본부장, IBK경제연구소장, 자금운용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이해도와 리스크관리 전문성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라며 "약 35년간 기업은행과 IBK자산운용에 재직해 기업은행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안정적인 리더십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와 함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첨단전략산업 분야 벤처기업 투·융자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해 정책금융을 통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라 평가해 신임 중소기업은행장으로 제청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사진=IBK자산운용]2026.01.22 dedanhi@newspim.com |
금융위원회는 이날 "내정자는 중소기업은행에서 리스크관리그룹장, 강북지역 본부장, IBK경제연구소장, 자금운용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이해도와 리스크관리 전문성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라며 "약 35년간 기업은행과 IBK자산운용에 재직해 기업은행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안정적인 리더십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와 함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첨단전략산업 분야 벤처기업 투·융자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해 정책금융을 통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라 평가해 신임 중소기업은행장으로 제청했다"고 말했다.
장 내정자는 1964년 출생으로 대원고, 고려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내정잔은 1989년 중소기업 입행 이후 경영관리부 IR팀장,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강북지역본부장,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지냈고, 2023년 IBK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2024년부터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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