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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파견

인더뉴스 문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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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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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건축 및 교육환경 개선 활동..20여 년간 대학생 2000명 참여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복지재단이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이번 파견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현지 학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적 교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봉사단으로,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의 단원을 인도네시아와 몽골 등지에 파견해왔습니다. 이들은 현지에서 학교 건립과 도서관 구축 등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태왔습니다.


이번 봉사단은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 봉사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한국 봉사단이 직접 주도하는 문화 수업과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 단체 공연 등 다채로운 교류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KT&G복지재단은 2003년 설립 이후 국내외에서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여 년간 사회복지기관에 총 2455대의 차량을 기증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지난해까지 미얀마 등 3개국에 총 10개의 학교를 건립하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간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에서 봉사를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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