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울산병무청은 22일, 부산사회서비스원·울산청년미래센터와 함께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위기 청년 지원 협력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병역이행 과정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 고립·은둔, 가족 돌봄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연계 사업 발굴과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각 기관의 인프라를 연결해 위기 청년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 경로를 구체화하고,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검토했다. 특히 병역이행 단계별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관별 역할분담과 협업 모델 구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순영 부산·울산병무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협약 내용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고립·은둔 청년을 비롯한 위기 청년들이 병역이행에 대한 고민을 해소함은 물론, 사회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심리적·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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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참석자 기념촬영 모습 (앞줄 왼쪽에 세 번째: 정치락 울산청년미래센터장, 네 번째: 한순영 부산울산병무청장, 다섯 번째: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장)/제공=부산울산병무청 |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병역이행 과정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 고립·은둔, 가족 돌봄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연계 사업 발굴과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각 기관의 인프라를 연결해 위기 청년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 경로를 구체화하고,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검토했다. 특히 병역이행 단계별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관별 역할분담과 협업 모델 구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순영 부산·울산병무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협약 내용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고립·은둔 청년을 비롯한 위기 청년들이 병역이행에 대한 고민을 해소함은 물론, 사회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심리적·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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