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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함대 SSU 부대, 혹한기 훈련…흔들림 없는 임무 수행

연합뉴스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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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함대 SSU 부대, 혹한기 훈련…흔들림 없는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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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심해잠수사들의 혹한기 내한 훈련(동해=연합뉴스) 22일 강원 동해군항 1부두에서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 중대원들이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의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2026.1.22 [해군 1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해군 심해잠수사들의 혹한기 내한 훈련
(동해=연합뉴스) 22일 강원 동해군항 1부두에서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 중대원들이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의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2026.1.22 [해군 1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중대는 20일부터 2박 3일간 동계 구조작전 태세 확립과 심해잠수사들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혹한기 내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들은 첫날 3mm 두께의 얇은 슈트만을 착용한 채 동해군항 1부두 해안에서 맨몸 수영을 실시하며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를 극복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혹한기 스쿠버(SCUBA) 탐색 및 고무보트 페달링 등 숙달 훈련을 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동해안의 거센 칼바람을 뚫고 턱걸이, 달리기, 릴레이 수영을 겨루는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를 했다.

5구조작전중대는 앞으로도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동해안의 안전을 책임지는 심해잠수사들의 역량을 지속해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원준 5구조작전 중대장은 "이번 내한 훈련은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심해 잠수사들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말했다.

혹한기 냉해 극복 훈련(동해=연합뉴스) 22일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 중대원들이 동해안의 칼바람을 뚫고 강원 동해군항 부둣가를 질주하고 있다. 2026.1.22 [해군 1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혹한기 냉해 극복 훈련
(동해=연합뉴스) 22일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 중대원들이 동해안의 칼바람을 뚫고 강원 동해군항 부둣가를 질주하고 있다. 2026.1.22 [해군 1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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