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문화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략적 팀 전투', 신규 모드 출시...세트 4.5 재해석했다

문화뉴스
원문보기

'전략적 팀 전투', 신규 모드 출시...세트 4.5 재해석했다

서울맑음 / -3.9 °
[김진수 기자]
'전략적 팀 전투', 신규 모드 출시...세트 4.5 재해석했다 / 사진=라이엇 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 신규 모드 출시...세트 4.5 재해석했다 / 사진=라이엇 게임즈​​​​​​​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게임 '전략적 팀 전투'의 신규 모드가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부활: 야수의 축제'를 오늘(22일) 출시했다.

'부활: 야수의 축제'는 '유물 아이템'을 최초로 선보이고 전설급 유닛에 개성을 더해 현재의 플레이 방식을 정립한 세트 4.5 '운명: 야수의 축제'를 재해석한 콘텐츠다.

라이엇 게임즈는 연패할수록 많은 보상을 얻는 '행운' 시너지와 유닛을 강화해 색다른 스킬을 구현한 '선택받은 자' 체계 등 고유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2021년 'TFT 운명 챔피언십' 한국 대표 '팔차선' 정인제 선수를 우승으로 이끈 '케일' 등 강력한 유닛들도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플레이어는 다양한 전리품을 얻는 '활력의 공동 선택', '불꽃놀이 축제' 등 시작 조우자와 '갈리오'에게 체력을 부여하는 '교단의 공물' 증강과 같은 콘텐츠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부활: 야수의 축제' 출시와 더불어, 16.3 패치를 통해 신규 장식 요소를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22일부터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리븐, 해방된 신화 창조자 이렐리아, 꿈의 지평선 결투장 등 다양한 장식 요소를 만날 수 있다.

부활: 야수의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