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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맞아?" 배우 전향하더니 변했다…팬들도 깜짝, 파격 단발에 반응 터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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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맞아?" 배우 전향하더니 변했다…팬들도 깜짝, 파격 단발에 반응 터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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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오마이걸 출신 유아가 배우로 전향한 가운데, 파격적인 숏단발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한 헤어스타일 변화로 한층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아는 X(구 트위터)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숏단발로 변신한 근황 사진이 확산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긴 생머리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기존 이미지와 달리 보다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

이번 스타일 변화는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유아의 향후 행보와도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유아는 지난해 5월 W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이 불발되며 소속사를 떠난 뒤, 같은 해 6월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전향을 공식화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 출연한 유아는 첫 영화 도전작인 '프로젝트 Y'에 대해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며 "(김)성철 오빠의 와이프로 나오는데 첫 작품인데 캐릭터가 기존의 이미지랑 달라서 다들 놀라시더라"고 변신을 예고했다.

해당 작품에 합류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는 그는 "감독님이 직접 연락을 주셨다. 오마이걸 활동 당시 너무 맑아 보였다고 하시더라"며 "하경이라는 캐릭터는 반전 이미지가 있는 인물이라, 맑은 이미지의 친구가 이런 캐릭터를 연기했을 때 얼마나 신선한 배신감을 줄지 기대했다고 하셨다. 팬분들도 처음에는 좀 충격을 받으셨다"고 밝혔다.



파격적인 숏단발은 물론, 첫 작품 선택 역시 과감했다. 유아는 배우 전향 이후 연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달라진 행보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아이돌 활동 당시에도 독보적인 외모로 주목받았던 유아의 이번 변신은 배우 유아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배우 전향 이후 처음 선보인 과감한 이미지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려", "단발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시고 예쁘다", "머리가 잘 어울려요", "배우 느낌이 확 난다", "유아 덕분에 단발병 다시 유행 될 듯", "긴머리보다 더 눈에 확 들어온다. 잘 어울려", "유아는 무조건 숏컷이다", "웹툰 여주처럼 생김", "얼굴이 확 살고 매력 대박"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유아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스크린에 첫 도전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아는 한소희, 전종서 등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아, 유튜브 '비공식스케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