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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민단체 연대조직 출범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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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민단체 연대조직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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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좋은 교육감 후보 추대 시민회의' 3월에 후보 추대
(왼쪽부터)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이대형 전 인천교원단체연합회장,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신평 변호사,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이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왼쪽부터)연규원 강남영상미디어고 교사, 이현준 넥스트인천교육 상임대표, 이대형 전 인천교원단체연합회장,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신평 변호사,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이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6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를 위한 시민단체 연대조직이 구성됐다. '서울·경기·인천 좋은 교육감 후보 추대 시민회의'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출범식에는 김진춘 전 경기도 교육감, 홍후조 고려대 교수, 김수진 학교바로세우기인천연합 공동대표, 임동균 경기교육바로세우기시민연합 상임대표, 이승삼 인천초등교장원로회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회의 운영위원장은 이희범 한국NGO연합 상임대표가 맡았다.

시민회의는 1~2월에 정책 검증, 공개 청문 등을 진행한 뒤 3월에 단일 후보를 추대할 계획이다. 단일화 방식은 여론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시민회의와 후보들이 합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가 발족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등 160여개 교육·시민 단체가 참여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3월 안으로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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