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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장 추대

헤럴드경제 이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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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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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장

박민서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장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민서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이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 신임 연맹장으로 임명됐다.

한국해양소년단 인천연맹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대의원 만장일치로 박민서 회장을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 제17대 연맹장으로 추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박민서 인천연맹장은 “연맹 임원의 확충과 함께 각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마련해 인천연맹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양소년단은 청소년단체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내실을 기한 새로운 탄생을 그 목표로 미래의 해양한국을 이끌어 갈 청소년 육성과 해양의식 고취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인천연맹장은 1985년 국회사무처 입법보좌관을 시작으로 인천일보 대표이사와 (사)인천언론인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한편 해양소년단은 청소년들에게 해양에 관한 교육훈련을 통해 해양사상을 고취시키고 해양개발과 국가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해양 관련 청소년단체이다.

인천연맹은 1986년에 발족해 올해로 40돌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