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가 출연자들의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했다.
23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남의 집'에 모인 남자들이 펼치는 '로맨스 전쟁'이 시작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확신의 '아이돌상'인 출연자부터 "사람들이 내 외적인 모습을 좋아한다"라고 자신하는 출연자까지 비주얼을 앞세운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다른 출연자들 역시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배우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입주 기간 동안 매력과 진정성을 어필하지 못할 경우 탈락이 가능하다'라는 새로운 룰이 도입돼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남의연애'는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아내며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온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첫 공개 직후부터 각 회차가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남의연애 시즌4' 1화는 23일 오전 11시 웨이보에서 전격 공개된다.
사진=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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