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대암리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오후 3시 13분 기준 70%를 기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