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28일 지역 언론과 함께 '공정관리·공정보도 소통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선관위와 언론이 각각 수행하는 역할을 인식하고 선거 관련 보도현장에서 적용되는 공직선거법 등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먼저 선관위의 공정한 선거관리와 언론의 공정한 보도의 중요성을 간단한 메시지로 되새기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정한 선거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표모형을 활용한 공동 메시지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선관위와 언론이 각각 수행하는 역할을 인식하고 선거 관련 보도현장에서 적용되는 공직선거법 등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선관위 청사모습. [사진=대전시선관위] |
회의에서는 먼저 선관위의 공정한 선거관리와 언론의 공정한 보도의 중요성을 간단한 메시지로 되새기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정한 선거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표모형을 활용한 공동 메시지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 등 기본적인 선거사무 안내와 함께 선거 관련 언론 보도 및 여론조사와 관련된 공직선거법 주요 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에서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해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많은 언론이 참석해 선거 관련 보도과정에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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