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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웃다가 '유퀴즈' 책상 부쉈다…유재석 "이거 어떡해"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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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웃다가 '유퀴즈' 책상 부쉈다…유재석 "이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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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퀴즈'에서 테이블을 박살냈다.

22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추성훈,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전설의 파이터에서 세상 가장 웃긴 아저씨가 된 추성훈, 김동현"이라고 두 사람을 소개했다.

추성훈은 유튜브 시작 1년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했다. 이에 김동현은 "진짜 너무 놀랐던 게 형을 20년 알았는데 식습관이 사자다. 고기만 드시는데 유튜브 채널 오픈하더니 크림빵을 드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이 김동현에게 "UFC 웰터급 6위를 했었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대단한데 제가 훨씬 인기가 있었다"라고 받아쳤다.

김동현의 어린시절 노트도 공개됐다. '세상은 날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위하여. 룰루랄라. 슈비슈바'라는 문구가 담겼고, 이에 유재석은 웃음을 터뜨리며 "휴지가 없어서 그런데 한 장만 찢어 써도 되냐"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특히 추성훈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테이블에 손을 얹었다가 이를 부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박살난 테이블을 들고 "이걸 어렇게 해 놓으면 어떡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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