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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딸기 농가 찾아 수급 상황 점검

연합뉴스 한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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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딸기 농가 찾아 수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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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량 늘어 가격 안정세…"폭설·한파 대비해달라"
송미령 장관, 딸기재배 농가 방문(서울=연합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2일 충남 논산시 딸기재배 농가를 방문,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1.22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송미령 장관, 딸기재배 농가 방문
(서울=연합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2일 충남 논산시 딸기재배 농가를 방문,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1.22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충남 논산의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2화방 딸기가 본격 출하되면서 딸기 가격은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딸기는 보통 4∼5차례 꽃을 피워 열매를 맺으며, 출하되는 시기에 따라 1화방, 2화방 등으로 구분된다.

딸기의 전반적 생육 상태도 양호하고, 출하량도 점차 늘고 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송 장관은 이날 딸기 상태와 출하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의견도 청취했다.

그는 "대설과 한파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 작물 관리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설·한파 등 기상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겨울철 작업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송 장관은 이날 논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도 찾아 선별·포장·출하 등 유통 전반에 대한 실태도 점검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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