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27일 대작 MMORPG'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모든 서버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오는 27일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온라인 게임이다.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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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27일 대작 MMORPG'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모든 서버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오는 27일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온라인 게임이다.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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