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첫 번째로 소개되는 장소는 홍성전통시장. 홍성읍 대교리에 위치한 이 시장은 매월 1일과 6일 열리는 오일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다양한 농산물과 수산물, 지역 특산품이 오가는 이곳은 겨울철에도 풍성한 먹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시장 인근에 위치한 '홍흥집'에서는 한우로 끓여낸 깊은 맛의 곰탕이 인기다. 정성 들여 우려낸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한다. 해당 메뉴는 전국 택배 및 포장 판매도 가능해, 먼 지역에서도 맛볼 수 있다.
이어 방문한 '자연수산'에서는 겨울철 별미인 새조개를 비롯해 각종 신선한 어패류를 전국으로 택배 판매하고 있으며, 제철을 맞은 새조개는 특히 겨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시내네'. 이곳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알탕으로 알려져 있으며, 택배는 불가하지만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깊은 맛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시 내고향'에서는 홍성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로컬 먹거리와 상인들의 손맛, 그리고 계절의 맛을 담은 지역 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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