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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장맛 가득! 부안의 전통 메주와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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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장맛 가득! 부안의 전통 메주와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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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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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22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북 부안의 전통 장맛을 이어가는 백련농장의 메주와 청국장을 소개한다.

부안의 자연 속에서 장을 빚고 있는 백련농장은 오랜 시간 정성과 발효의 원칙을 지켜온 곳이다. 이곳에서는 국산 콩을 삶고 띄워 메주를 만들고, 자연 건조와 발효를 거쳐 깊은 맛을 담아낸 청국장까지 손수 생산하고 있다.

메주 특유의 구수한 향과 청국장의 짙은 감칠맛은 화학 첨가물 없이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시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방송에서는 메주를 띄우는 작업과 항아리 발효 장면 등 장인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긴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백련농장의 제품은 전국 택배 배송이 가능하며,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전통 장맛을 경험할 수 있다.

'6시 내고향'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전통의 방식을 고수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지켜가는 농부의 철학과, 그 속에서 우러나는 한국 고유의 발효 식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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