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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열애설' 정일우, 촬영 끝나자마자 여행 떠나나…"내일 어디로" 설렘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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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열애설' 정일우, 촬영 끝나자마자 여행 떠나나…"내일 어디로" 설렘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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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정일우 SNS

사진=정일우 SNS


배우 정일우가 여행을 앞두고 심경을 표출했다.

정일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나잇. 내일은 떠난다. 어디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가 붉은색 라운드 상의를 착용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19일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정일우가 직접 자신의 일정을 전해 관심이 쏠렸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해 10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는 한 비연예인 여성과 "좋은날"이라는 동일한 문구와 함께 커플로 맞춘 듯한 핸드폰 케이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여성이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CEO라고 알려지면서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정일우는 해당 사진을 빠르게 삭제했고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정일우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