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손담비, 스태프 머리채 잡고 찍은 사진…무릎까지 꿇었다, 무슨 일

머니투데이 전형주기자
원문보기

손담비, 스태프 머리채 잡고 찍은 사진…무릎까지 꿇었다, 무슨 일

서울맑음 / -3.9 °
배우 손담비가 스타일리스트 머리채를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담비가 스타일리스트 머리채를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담비가 스타일리스트 머리채를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10년 전 추억 사진.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헤어·메이크업 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그는 "10년 전에도 역시 재밌었다. 10년 후에도 다 같이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웃자"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을 보면 손담비는 스타일리스트들과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가 스태프 머리채를 잡고 있거나, 스태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등 장난스러운 연출이 돋보인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로 데뷔했다. 2009년 드라마 '드림'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양을 품에 안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