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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KO에서 케이틀린 모자 벗기는 ‘히든 커맨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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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KO에서 케이틀린 모자 벗기는 ‘히든 커맨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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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KO에 등장하는 케이틀린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2XKO에 등장하는 케이틀린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대전격투게임 ‘2XKO’에는 챔피언 의상에 관련한 흥미로운 이스터 에그가 있다. 지난 21일 시즌 1 시작에 함께 합류한 신규 챔피언 ‘케이틀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모자가 벗겨진다.

2XKO에서 케이틀린의 모자를 벗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게임 시작 전 로딩 화면에서 S1과 S2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이 커맨드를 입력하면 모자 없이 긴 머리를 늘어뜨린 케이틀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이스터 에그는 외형만 달라지며 플레이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챔피언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다른 챔피언에도 이와 비슷한 이스터 에그가 있다. 작년에 출시된 아케인 스킨이 대표적이다. 이를 착용하고 특정 버튼 조합을 누르면 에코가 마스크를 벗고, 징크스가 후드를 내리고, 바이의 재킷이 사라진다. 이러한 요소는 스트리트 파이터 5 등 여러 대전격투게임에서도 꾸준히 반영됐고, 2XKO도 재미 요소로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XKO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대전액션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주요 챔피언을 장르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다. 시즌 1과 함께 등장한 케이틀린은 긴 사거리와 다양한 덫을 활용한다. 원거리 투사체를 발사하는 ‘소총 사격’, 마법공학 에너지가 주입된 탄환을 사용하는 ‘재장전 사격’ 등을 사용한다. 궁극기 ‘비장의 한 발’은 폭발하는 올가미탄을 발사해 적을 띄운 뒤에 결정적인 한 방을 날린다.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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