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협력사 관계자 300여명 참석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한 체질의 경영을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의 주요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윤 대표는 “지난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해내야 한다’는 각오로 현장을 완성하며 신뢰를 쌓아왔고 그것이 우리의 저력”이라며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건설 제57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윤진오 대표이사(첫줄 왼쪽 네번째)를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300여명이 회사 비전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면스를 하고 있다. (사진= 동부건설) |
이날 기념식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의 주요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윤 대표는 “지난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해내야 한다’는 각오로 현장을 완성하며 신뢰를 쌓아왔고 그것이 우리의 저력”이라며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은 관리의 대상이 아닌 조직의 체질로 자리잡아야 할 가치”라며 “협력사와는 단순한 거래를 넘어 성과를 함께 설계해 나가 현장의 안정은 물론 회사의 수익 구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과 장기 근속자,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했다. 회사 비전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도약의 의지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