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항만공사,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

국제뉴스
원문보기

울산항만공사,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

속보
미국 쿠팡사 주주,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 제출
[주영곤 기자]
(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항 업단체와 협의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항 업단체와 협의회를 갖고 있다.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부두운영사 및 하역사를 대상으로 항만 내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에 맞춰 항만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사업장별 관리 현황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 중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 작업절차 준수, 환경관리 활동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미세먼지 저감은 울산항만공사와 부두운영사, 하역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울산항 업단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연중 항만 내 비산먼지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협의회

(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협의회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