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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이 '탈서울' 눌렀다

연합포토 서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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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이 '탈서울'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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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지난 24년 동안 서울을 떠난 사람의 숫자는 차츰 줄어들었고 2019년부터는 20∼30대 청년들이 타 시도로 떠난 숫자보다 전입한 숫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2일 서울 인구의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연령대별 이동 특성 등 구조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서울시 인구이동 분석(2001∼2024)'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학의 학생들 모습. 2026.1.22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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