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계약 종료 후 근황을 전했다.
이찬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지훈련 D+2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움푹 패인 그릇에 가득 담긴 샐러드를 먹고 있는 모습. 땀을 많이 흘렸는지 머리는 젖어 있었고 두 볼도 붉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찬혁 SNS |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계약 종료 후 근황을 전했다.
이찬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지훈련 D+2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움푹 패인 그릇에 가득 담긴 샐러드를 먹고 있는 모습. 땀을 많이 흘렸는지 머리는 젖어 있었고 두 볼도 붉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찬혁은 이수현이 약 2년 간 슬럼프를 겪었을 당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고 와라", "즐거워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겠다" 등 동생의 침체기 극복을 돕기도 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두 사람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이찬혁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