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선호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인터뷰에서 "캐나다에서선 전 스태프들이 다 친해져서 밥도 같이 먹고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했다"라고 남달랐던 팀워크를 자랑했다.
김선호가 출연했던 '갯마을 차차차' 역시 돈독한 팀워크와 의리를 자랑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스태프의 결혼식에 모든 배우들이 모여 축하를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선호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인터뷰에서 "캐나다에서선 전 스태프들이 다 친해져서 밥도 같이 먹고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했다"라고 남달랐던 팀워크를 자랑했다.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될까요?'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
김우빈♥신민아가 결혼식에서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
김선호가 출연했던 '갯마을 차차차' 역시 돈독한 팀워크와 의리를 자랑하는 팀으로 유명하다. 스태프의 결혼식에 모든 배우들이 모여 축하를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김선호에게 지난 12월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에 대해 묻자 "축하드린다"라며 "제가 그때 베트남 촬영을 가 있었다. 마음은 늘 응원하고 축하한다"라고 축하의 말을 건넷다.
지난 16일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될까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던 '이 사랑 통역 될까요?'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2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김선호와 고윤정은 남다른 비주얼 합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호진과 차무희의 성장 로맨스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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