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관세청은 지난 21일, 관세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마약밀수 단속 실적 브리핑' 현장에서, 지난해 부산항을 통한 대형 코카인 밀수를 사전에 차단한 부산세관 마약 단속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이번 포상은 밤낮없이 마약밀수 차단 업무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장비 활용, 검사 강화, 기관 간 협력체계 유지 등을 통해 빈틈없는 단속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부산항에서 5월과 8월에 각각 600·300kg의 코카인이 잇달아 적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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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관세청은 지난 21일, 관세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마약밀수 단속 실적 브리핑' 현장에서, 지난해 부산항을 통한 대형 코카인 밀수를 사전에 차단한 부산세관 마약 단속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작년 8월 부산세관 직원들이 공컨테이너 내 코카인 꾸러미를 확인하고 있다(부산신항에 코카인 300kg 적발)/제공=부산세관 |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이번 포상은 밤낮없이 마약밀수 차단 업무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장비 활용, 검사 강화, 기관 간 협력체계 유지 등을 통해 빈틈없는 단속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부산항에서 5월과 8월에 각각 600·300kg의 코카인이 잇달아 적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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