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충북 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6일부터 2주간 공중위생업소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설 연휴 동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숙박·목욕장·이미용 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투입한다.
공중위생업소의 시설 기준 적합 여부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 기준 이행 여부, 요금표 게시, 게시 요금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설 연휴 동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숙박·목욕장·이미용 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투입한다.
제천시청 전경. |
공중위생업소의 시설 기준 적합 여부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관리 기준 이행 여부, 요금표 게시, 게시 요금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시정 지도하고, 고의나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자분들도 자율적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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