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초대 명예문화홍보대사로 가수 강애리자를 위촉하고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위촉에 따라 강애리자는 향후 시흥시의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홍보를 비롯해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시흥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가수 강애리자는 1975년 '작은별 가족'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전 국민의 애창곡인 명곡 '분홍립스틱'의 원곡 가수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가수 강애리자(왼쪽)와 임병택 시흥시장 |
이번 위촉에 따라 강애리자는 향후 시흥시의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홍보를 비롯해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시흥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가수 강애리자는 1975년 '작은별 가족'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전 국민의 애창곡인 명곡 '분홍립스틱'의 원곡 가수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시흥시 거북섬동에 거주하는 시민이기도 한 그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곡을 부른 강애리자 님이 시흥시민이라는 점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재능기부와 봉사로 보여주신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명예문화홍보대사로서 시흥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오는 28일 인기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7위를 기록한 가수 진욱을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할 예정이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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