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와 정담회를 열고 파주시 탄현면의 주요 도로 확장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파주상담소에서 진행된 이번 정담회에서는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의 진행 상황이 보고됐으며, 올해 내 차질 없는 착공과 추가 예산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이 사업은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에서 오금리까지 5.3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다. 경기도건설본부가 제시한 향후 계획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4월 사이에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에 착수한 후 6월부터 7월경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날 파주상담소에서 진행된 이번 정담회에서는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의 진행 상황이 보고됐으며, 올해 내 차질 없는 착공과 추가 예산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조성환 경기도의원 정담회 모습. [사진=조성환 의원실] 2026.01.22 atbodo@newspim.com |
이 사업은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에서 오금리까지 5.3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다. 경기도건설본부가 제시한 향후 계획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4월 사이에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에 착수한 후 6월부터 7월경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보상절차는 주민들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추가 보상 예산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할 계획이다. 조 위원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약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이행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감리 착수부터 실제 공사 착공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 절차를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행정절차 누락 및 예산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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