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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합본 패키지 출시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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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합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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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주식회사는 인기리에 판매 중인 열혈 코믹 액션 시리즈 『열혈삼국지』와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을 하나의 패키지로 담아낸 Nintendo Switch™ 합본 패키지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이 22일 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출시를 기념하여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수록 타이틀 1) Nintendo Switch™ 『열혈삼국지』 한국어판 게임 본편 2) Nintendo Switch™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한국어판 게임 본편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출시 기념 이벤트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의 출시를 기념하여, 추첨을 통해 『열혈삼국지 특제 아크릴 디오라마』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가 오늘부터 개최된다.

● 이벤트 참여 기간: 2026년 1월 22일 (목) ~ 2026년 2월 8일 (일)

● 추첨 사은품: 『열혈삼국지 특제 아크릴 디오라마』 (3명)

● 이벤트 참여 방법: 1.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 혹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2. 『열혈삼국지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의 출시 기념 이벤트 게시물을 X에서 ‘재게시(리트윗)’, 혹은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이벤트 참여 완료

● 당첨자 발표: 2026년 2월 11일 (수)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공식 SNS를 통해 발표



『열혈삼국지』 게임 소개

'열혈 시리즈'로 친숙한 '쿠니오'가 이번에는 삼국지 세계에서 활약!?


난세에 펼쳐지는 장대한 모험 스토리 모드에서는 ‘황건적의 난’이나 ‘적벽대전’ 등 삼국지의 장대한 스토리가 『열혈 시리즈』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맛으로 어레인지되어 있으며, 최대 2명의 협력 플레이로 친구와 함께 적들을 물리쳐 한층 더 신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액션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발동되는 다채로운 필살기로 앞을 가로막는 적들을 시원하게 무찌르자. 10가지의 화려한 계략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여, 전황을 단숨에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최대 4명과 함께 즐기는 협력 & 난전 플레이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환경에서 함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삼국영웅록 ~적벽의 장~’에서는 강력한 보스가 기다리고 있는 10개의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총 24명의 캐릭터를 고를 수 있으며, 설정을 통해 아군까지도 공격할 수 있어 『열혈 시리즈』 특유의 난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게임 소개

‘적벽대전’ 이후, 천하의 세력은 위・촉・오로 나뉘고… 드디어 삼국에 의한 패권 싸움이 발발했다.

‘열혈 시리즈’만의 IF 스토리를 즐기자 유명한 장수들을 계속해서 새롭게 동료로 맞이하는 ‘유비 진영’과, 그것을 뛰어넘는 숙적 ‘조조 진영’ 간의 불타는 공방을 중심으로, ‘열혈 시리즈’만의 과감한 어레인지를 더한, 지금껏 보지 못한 IF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적토마」를 타고 적들을 물리쳐라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에서는 「적토마(바이크)」를 타고 스테이지 이동이 가능하다. 「적토마」를 탄 상태에서는 도중에 출현하는 적들과 부딪혀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전용 파츠를 입수하여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적토마」를 개조할 수 있다. 게다가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적토마」가 바이크 외의 다른 탈 것으로 진화하게 되는 경우도…?



화려한 「계략」과 「필살기」가 한가득 삼국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통쾌한 「계략」!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에서는 스테이지에 불화살을 내리는 「화계」와 강물을 범람시켜 주변 적들을 진영체로 쓸어버리는 「수계」, 그리고 동료 무장을 소환할 수 있는 새로운 계략도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계략」과 「필살기」를 조합하여 다양한 적들이 도사리고 있는 유니크한 스테이지를 공략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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