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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9기 시청률 상승으로 엔딩, 최고의 1분은 영자·현숙의 영철 '명품 내로남불'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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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9기 시청률 상승으로 엔딩, 최고의 1분은 영자·현숙의 영철 '명품 내로남불'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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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가 ‘결혼 커플’ 영철-정숙의 해피엔딩으로 ‘연상연하 특집’을 훈훈하게 마쳤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수-옥순,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로 맺어져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29기 결혼 커플의 정체는 영철-정숙으로 밝혀졌고, 이미 두 사람은 혼인신고까지 했으며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경사를 전해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6%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는 2.01%를 보여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최고의 1분’은 영자-현숙이 영철의 ‘명품 내로남불’ 태도에 대해 지적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서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월 20일 발표)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에 올라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