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공식 제안한 데 대해, 청와대와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22일) 브리핑에서 청와대와 사전 교감이 있었느냔 질문에, 국회에서 논의되는 일이기 때문에 논의를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청와대가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던 거냔 취지의 물음엔, 국회에서 논의되는 내용인 만큼 청와대는 정확하게 아는 바가 없다고 거듭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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