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차승원과 추성훈이 각자의 매운맛 소스를 들고 방콕에서 정면승부를 펼치며 '차가네'가 본격적인 매운맛 전쟁에 돌입한다.
오늘(22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차가네' 3회에서는 태국 방콕으로 떠난 차가네 조직이 신개념 매운맛 소스 개발에 나선 이야기가 그려진다. 새롭게 합류한 딘딘, 대니구까지 가세해 완전체가 된 차가네 멤버들은 한탕을 꿈꾸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보스 차승원은 태국 현지 한식당에서 영감을 받아, 매운맛 김치에 이어 초강력 매운맛 소스를 선보인다. "공기까지 맵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매운맛이 예고되며 관심을 모은다.
차승원 vs 추성훈, 매운맛 소스 전쟁 본격 돌입한 ‘차가네’ 방콕 대결 (출처=tvN ‘차가네’) |
오늘(22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차가네' 3회에서는 태국 방콕으로 떠난 차가네 조직이 신개념 매운맛 소스 개발에 나선 이야기가 그려진다. 새롭게 합류한 딘딘, 대니구까지 가세해 완전체가 된 차가네 멤버들은 한탕을 꿈꾸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보스 차승원은 태국 현지 한식당에서 영감을 받아, 매운맛 김치에 이어 초강력 매운맛 소스를 선보인다. "공기까지 맵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매운맛이 예고되며 관심을 모은다.
한편 추성훈은 이상근 셰프와 손잡고 MZ세대를 겨냥한 과일 베이스 매운맛 '추바스코'를 개발, 차승원과는 전혀 다른 감각을 드러낸다. 특히 최신 장비를 총동원하며 아날로그 방식의 차승원과 대비되는 방식으로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추성훈은 "형 스타일인지 제 스타일인지 한 번 해보자고요"라며 즉석 시식회를 열고 승부수를 던진다. 하지만 시식단의 반응이 엇갈리며 차승원이 당황하고, 동생들의 소스 지분을 향한 야망까지 겹치며 갈등은 최고조에 이른다.
또한, 방콕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노점 시식회도 관전 포인트다. 직접 발품을 팔며 장소를 물색하고 비장의 소스를 준비한 멤버들은 '차가네'의 첫 실전 무대에 나선다. 차승원 역시 추성훈에 맞선 비장의 전략을 펼친다고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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