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지난해 동안 즉시 선적 가능한 신제품 4만종 이상을 공급망에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우저는 현재 1200개 이상의 글로벌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사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조사로부터 이력 추적이 가능한 100% 인증 정품만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만 7000종 이상의 신제품을 새롭게 확보하며 고객이 최신 부품을 신속하게 수급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해 4분기(10월~12월)부터 공급이 시작된 주요 신제품은 다음과 같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모틱스(MOTIX) TLE994x/5x’ Arm 코어텍스-M 컨트롤러 기반의 32비트 모터 제어 SoC다. 3상 브리지 드라이버와 LIN 또는 CAN/CAN-FD 통신 인터페이스를 갖춰 자동차용 브러시리스 DC(BLDC)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콤팩트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엠파이브스택 ‘유닛 엠큐(Unit MQ) 가연성 가스 센서’ 프로판과 메탄 등 가연성 가스를 감지하는 센서로, STM32G0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내장했다. I2C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호스트 장치와 통신 가능하며 스마트 홈, 공기질 감지, 산업 안전 분야에 활용된다.
▲피닉스 컨택트 ‘M17 프로 하이브리드 커넥터’ 전원, 데이터, 신호를 하나로 결합한 솔루션이다. 원클릭 3-in-1 고속 체결 시스템을 적용해 설치 시간을 줄여주며, 로보틱스와 공장 자동화 등 공간 효율성이 필요한 분야에 적합하다.
▲타오글라스 ‘MA58x 코멧 퍽(Comet Puck) 안테나’ 5G 및 4G MIMO 셀룰러 주파수와 GNSS, 와이파이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안테나다. 콤팩트한 IP67 등급 금속 하우징에 내장되어 있으며 게이트웨이, 라우터, 디지털 사이니지, 긴급 구조 서비스 장비 등에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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