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심 기자]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대학 취업지원 체계의 안정성과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청년들의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사업으로,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참여 인원 발굴 노력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참여인원 발굴 노력 지역청년 대상자 발굴 노력 등 총 7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원광대학교 전경(사진=원광대학교 제공) |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대학 취업지원 체계의 안정성과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청년들의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사업으로,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참여 인원 발굴 노력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참여인원 발굴 노력 지역청년 대상자 발굴 노력 등 총 7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이 처음으로 평가 대상에 포함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전반을 통합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광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운영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효율적인 취업지원 성과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으로 이어졌다.
강지숙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 고교생까지 생애주기별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4년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5년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 고교생까지 아우르는 취업지원 토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체제 전환 이후에도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으며 취업지원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5학년도 청년고용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표창과 익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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