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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 차승원 vs 추성훈 매운맛 소스 전쟁 발발, 방콕 시식회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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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 차승원 vs 추성훈 매운맛 소스 전쟁 발발, 방콕 시식회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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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차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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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2일 방송되는 tvN '차가네' 3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해 태국 방콕에서 분투하는 조직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보스 차승원은 한식과 태국 현지 재료를 결합한 초강력 매운맛 신메뉴를 선보인다. 앞서 개발한 매운맛 김치에 이어 이번에는 주변 공기마저 맵게 느껴질 정도의 지옥의 맛을 예고했다. 차승원은 현지 식당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소스 완성을 위해 정성을 쏟는다.

반면 추성훈은 차승원과는 다른 추구미를 보여주며 독자 노선을 걷는다. 이상근 셰프의 도움을 받아 MZ세대를 겨냥한 과일 베이스의 매운맛 소스인 '추바스코'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는 차승원과 달리 최신 장비를 동원해 소스를 만드는 추성훈의 모습은 묘한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소스를 두고 즉석 시식회가 열린다. 자신만만했던 기세와 달리 차승원은 시식단의 냉정한 반응에 당황하며 혼돈에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소스 지분을 노리는 동생들의 야망까지 더해지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이어진다.

방콕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노점 시식회에서 승기를 잡을 주인공은 22일 저녁 tvN '차가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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