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그랜드세일이 시작된 지난달 1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일대 전광판에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문구가 송출되고 있다. / 사진 = 뉴시스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코리아 그랜드세일' 행사 현장을 찾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현황을 점검한다.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오는 2월 22일까지 열리는 쇼핑 관광 축제다. 방한 관광 비수기인 12월~2월에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린다.
최 장관은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더현대 서울을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행사 참여 매장에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당부한다.
안내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는 수하물 보관 서비스, 부가가치세 즉시 환급 등 서비스도 살핀다.
최 장관은 "K컬처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행사와 세심한 환대로 더욱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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