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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신입 사원 83명, 대전서 지역 상생 봉사 나서

헤럴드경제 서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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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신입 사원 83명, 대전서 지역 상생 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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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전보훈요양원서 환경 개선·벽화 그리기 봉사
2026년 신입사원 입문 교육 일환
한국앤컴퍼니그룹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들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보훈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한국앤컴퍼니그룹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들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보훈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는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로, 이번 활동은 지난 5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입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요양원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실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국내 주요 거점인 대전 지역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대전에는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 산업용 축전지를 개발·생산하는 ES사업본부 공장과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등이 위치해 있다.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는 입문 교육 기간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부합하는 디지털 하이테크 분야의 경쟁력을 키워가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사회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프로액티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브랜드 ‘DRIVING FORWARD, TOGETHER’를 공식 론칭하며 ‘해양 환경 정화 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를 비롯해 이동 약자를 위한 차량 및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등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