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 포럼에서 열린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28일 제주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11월 제주도 전역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된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에너지 민주주의와 디지털 혁신'의 저자 이호근 연세대 명예교수(경영학)가 에너지 민주주의 의미와 제주 실현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또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사례를, 엔진포스 윤태권 소장이 냉난방비를 90% 줄이는 '패시브 하우스' 건축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강연 이후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분산에너지 확산 실행 방안을 함께 토론한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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